하루 결혼식 두개.....

선택과 집중을 하느냐 부부 각개전투를 하느냐에서.....
수박겉핱기지만 어쨌든 두곳다 찍는걸로 했는데....

...
이동시간 넘 길어서 엉치뼈가 아픔 큽....

오늘도 지려나....

이번에도 설마 역전패.......?



올해 여름휴가의 하이라이트


좀 이겨보자!!!!!!!





스카이스크래퍼 , 앤트맨과 와스프 봤음 영화

스카이스크래퍼



믿고보는 더락!!! 드웨인존슨!! 사랑해요!!!!
딱 더락표 가족재난영화에 중국자본이 버무려져서
어쩔수 없는 극동아시안인 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였음
뭐 그런거 있잖아 뻔한데 감동적인거....

더락표 영화가 그렇듯 팝콘무비로 참 좋았음

최근 더락 영화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근육대머리 아빠 없음 서러워서 살겠나 싶음 ㅋㅋ






인트맨과 와스프.... 분명 글 쓴것 같은데 없네????

마블표 가족영화 였다... 라고 썼는데 ㅋㅋㅋㅋ

마블이지만 마블티가 덜나서 난 좋았음 ㅋㅋㅋ
뭔가 더 길게 썼던것 같지만 기억안나니 패스

마블영화는 그냥 극장에서 보는 간헐적 드라마 느낌으로 보고있으니.... ㅋ


최근의 악몽 몇가지

몇시간전 꾼 따끈따끈한건...

피크로스 퍼즐하다가 에어컨을 틀고 잤는데
잠결에 껏다 켰다 하다가
꿈에서 에어컨 조절을 하려면 퍼즐을 풀어야 가능한 꿈을꿈... ... ...
그냥 들으면 웃긴꿈인데 꿈에선 악몽임 ㅋ

심지어 진짜 에어컨 조절하려고 다시 설풋 깼는데
깨서 으으 퍼즐풀어야되... 라며 폰에 퍼즐앱 켜고는 아... 이건 뭔가 잘못된듯... 이란 기분을 느낌...



엇그제 악몽으로는 대상포진 의심증상 확인하고 잠들었는데

꿈속에 병원이었는데 내가 환자는 아니었던것 같고....

암튼 그랬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의사가 내 손을 보고 님 이거 암 ㅇㅇ 이런꿈 꿈..... 손에는 포진이 가득했는데 자기전에 대상포진 사진조고 자서 그런듯...

그래서 내가 네??? 제가요??? 암이요???? 라며 놀랐지만 의사는 아무렇지 않은듯 ㅇㅇ 하고 가버림
그 후에도 뭐 진행되고 우왕자왕 하고 그런꿈...

깨어나서 하... 진짜 꿈이라 다행이다 ㅠㅠ 라고 안심함.....


그날 저 꿈말고 몇개 더 있었는데 휘발됨


그전전전전날 정도 꿈은....

휴가때 머물 호텔을 찾다가 자서 그런지
호텔 꿈이었음
지금은 휘발되버려 가물거리지만
뭔가 호텔을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꿈이었는데
내용은 휘발되고 그냥 당황하고 우왕좌왕 했다는것만 기억남
쓰고보니 이건 며칠전에 썼군....





이 꿈들의 특징....
그날 있었던 현실의 이슈들이 나를 공격함.....
이거 진짜 힘들다....

몸이 허해서 그런듯...
멘탈건강은 몸건강 따라 움직이더라... 후.......


대상포진 재발...... 일까.....

병원갔더니
한달만에 재발하는 경우가 없는데
증상이 어딜보나 대상포진이어서 의사쌤도 혼란하다며
일단 다시 대상포진 치료를 시작함......
....

꿈. 악몽.

오랫만에 찌이인하게 강박적인 꿈을 꿨다...

한창 불면증과 악몽에 시달리던 시기에 꾸던 꿈 패턴이랑 비슷해서 괜히 불안함...

요즘 휴가계획을 세우며 동선과 호텔선정을 하고 있는데

꿈에서... 뭔가 호텔 관련으로....
별거 아닌 꿈인데 뭔가 사소한것에 집착해서 한가지를 계속 생각하는 꿈인데

중간에 잠시 깨어서도 그 집착이랄까 강박이 머릿속을 지배해서 힘든거......
잠시 설풋 깨어서 이거 계속 생각하지 않아도 되 꿈이야 딴생각하자 되뇌이지 말자 이러는데 다시 꿈이 이어지면 비슷하게 흘러가는거...


확실히 강박증세 같은데 꿈에서만 그러니 나름 다행이긴 한데 일어나면 진짜 너무 피곤하다... 자도 잔것같지 않은.... 꿈꾸는 내내 너무 긴장하고 있어서....

이게 그냥 한번 스치는 꿈이기를!!!

오늘의 노을.


내가 신경통이라니!!!!!!!!!!

신경통..... 할매의 상징 아니었던가... ㅠㅠ

지난주 비가 거세게 내리던날.... 문화의날이라 저녁에 집밖을 나가려는데
그냥 아픈거려니 했던 허벅지가 걷기 힘들정도로 아픈게 아닌가... ... ... 결국 택시타고감

너무 아파서 대상포진이 덧난게 아닌가 병원갔더니

대상포진은 바로 재발안되구요 대상포진 후유 신경통입니다 라고 별거 아닌듯 말함....

어르신들 비오는날 쑤신다 그러죠?? 그거에요
라고......

헐.......

그래서 지금도 아프다는거......

진짜 가지가지 한다

시카리오 데이오브솔다도 봤음 영화

속편이라는데 전편 안보고 그냥봄
사실 영화에 대한 사전정보라고는 베니치오 델토로가 나온다는거였고 이마저도 감독이랑 헷갈려서........

암튼

그렇게 본거치고 꽤나 괜찮은 영화였고
1편 본 사람들은 불만이 많은것 같지만
안본사람으로서는 꽤 괜찮았다... 전작 안봐도 별로 거슬리는 부분도 없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구식 느와르에 익숙해서 그런느낌 연출 클래식하니 좋았고... 영화음악도 좋았고....

근데 한국에선 별로 인기없을듯.......

잔인한거 어두운거 암울한거 싫어하는데

잔인함은 잔인하긴 한데 사실적 적시에 가까워서 잔인함을 집요하게 다루거나 하지않아 괜찮은편이었고...

어둡고 암울하긴 한데 답없는 그런거... 긴 한데 뭐 어쨌든 일단은 강건너 불 같은 사회문제라서 괜찮은편이었고...

뭐 그랬음

영화 끝나고 똥싸고 덜닦은 느낌이라 ??? 했는데 역시.. 속편.. 뻔하지만 기대됨...

역시 요즘 영화는 텀 길고 긴 드라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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