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사이징 봤음 철학적인 영화였음 영화

문제는 예고편만 보고가서 철학적인 영화일꺼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갔다는거....
어드벤처물이거나 어느정도 어드벤처가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1도 없.......
기대하는데 쓴 에너지는 좀 아까웠는데
영화 자체로는 괜찮은 편이었음
잔잔하고 담담하게 진행되는데
다운사이징 보다는 그냥 삶에 관한 이야기였음
삶을 어떤 방식으로 바라볼것인가 어떤방식으로 살것인가에 관한 영화였는데
결말도 그렇고 잔잔하니 담담하니 생각할거리도 많이 던져주는 그런 영화였음

개인적으로는 거시적이냐 미시적이냐 를 선택한다는걸 다운사이징으로 은유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거시적인것도 중요하지만 미시적인것도 중요하다 그런거?


하지만 남에게 추천하긴 힘든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