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그릉거리니

목욕하는 내내 밖에서 애달프게 울더니
샤워가운 입은 옆에 와서 그릉거린다
쓰다듬으니 넘 좋아하는건 이해한다만
물지는마 좀....
그릉거리며 입질하는거 넘 오랫만이라 얘가 왜이러나 싶다...


덧글

  • 2018/04/05 10: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06 03: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pando 2018/04/05 14:13 #

    할매 건강하소서 ♥
  • gray 2018/04/06 03:25 #

    골골백년 믿습니다!!
  • 2018/04/05 21:22 #

    얼굴이 사람...
  • gray 2018/04/06 03:27 #

    저렇게 볼살을 턱밑으로 잡아당기면 사람얼굴이 나오는데 저날따라 유난히 촉촉한 눈빛이더라구요 ㅎㅎㅎ
    괴롭히는것 같지만 사실 골골거리며 좋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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