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에 지배받는 삶.

요 며칠 좀 많이 힘들었다
한번 크게 아프고 나서 증세가 시작되는 느낌을 인지할수 있게 됬는데

이번이 딱 그랬다

불안증세와 함께 사소한걸 참기힘든(짜증나는)증세가 시작됬는데

심각한걸 인지한건 공기가 옅어진듯 숨을 쉬기 힘들어지는거였다



증세를 인지하면서
환절기라 일교차에 영향을 받고....
최근 스트레스거리가 몇가지 있었고

결정적으로 생리 시기가 다가오는게 아닌가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오늘 생리가 시작됐다



예전에 이모가 말했고 내가 격언처럼 여기는 말이다

호르몬에 지배받는 삶...


그래도 차라리 마음이 놓인다
생리때문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진다

덧글

  • 라비안로즈 2018/04/11 15:30 #

    호르몬이 문제죠.. 늘..
  • gray 2018/04/12 10:25 #

    남자도 여자도 평생 호르몬에 울고웃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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